굿닥터 후원 이야기

작은 정성이 모여, 어린이날을 더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2025-05-02


굿닥터네트웍스, 전국 22개 보육원 1,000여 명 아이들에게 간식 후원… 이마트의 따뜻한 나눔으로 함께한 하루





“우리도 어린이날이 있구나.”
달콤한 과자 한 봉지, 알록달록 포장지 속 간식들이 아이들 손에 들려질 때, 한 아이가 조용히 꺼낸 말입니다.

굿닥터네트웍스(대표 오두환)는 2025년 4월 30일,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22곳 보육원에 거주 중인
약 1,000여 명의 아동들에게 간식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후원은 오케팅홀딩스가 주최하고,
이마트의 따뜻한 지원으로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전달된 간식은 이마트 ‘노브랜드’ 제품으로 구성되어, 진우원, 성심보육원, 선덕보육원, 신명보육원, 천양원,
서울SOS어린이마을, 삼신늘푸른동산, 상록보육원, 신애원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굿닥터네트웍스 가맹 보육원에
고르게 배포되었습니다. 평소 간식 하나도 아껴 먹는 아이들에게 이번 후원은 말 그대로 ‘어린이날 선물’이 되었습니다.


굿닥터네트웍스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아이들이 ‘보호받고 있다’는 감정과 ‘기억될 가치가 있는 존재’임을
느끼게 해주고자 하는 단체입니다. 전국 보육원 20여 곳의 약 1,000여 명 아이들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간식 후원뿐 아니라 학용품 지원, 의료 봉사, 멘토링 프로그램 등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후원은 모두 ‘투명한 직거래’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굿닥터네트웍스는 보육원 전용 계좌를 운영해,
후원자가 직접 보육원에 입금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습니다. 중간 유통 과정 없이, 후원자의 손길이
곧장 아이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굿닥터네트웍스 오두환 대표는 “이마트의 후원이 더해져, 이번 어린이날은 평소보다 훨씬 더 풍성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웃음을 선물할 수 있어 무엇보다 감사한 마음”
이라며, “굿닥터네트웍스는 앞으로도 이 시대의 아이들이
따뜻한 관심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후원을 가능하게 한 이마트는 2006년부터 ‘희망배달 캠페인’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자율 기부에 회사가 동일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되며, 2024년 기준
약 3만 9천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누적 기부금 1,000억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굿닥터네트웍스는 매년 9월, 서울랜드에서 전국 보육원 아이들을 초청해 열리는 ‘굿닥터 한마당’ 행사를 비롯해,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등 기념일마다 정기·비정기 후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활동은 소규모 개인 후원부터
기업의 사회공헌까지 다양한 참여로 이루어지며,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작은 기적들을 계속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건 거창한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따뜻한 마음입니다.”

굿닥터네트웍스는 오늘도 묵묵히 그 마음을 전하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작은 다리를 놓고 있습니다.
더 따뜻한 세상, 함께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