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굿닥터

[시민일보] ‘365힐링의원’, 굿닥터네트웍스 통해 보육원에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기부

  • 굿닥터네트웍스 (good11)
  • 2021-02-03 16: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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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팬데믹 상황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은 필수가 되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소모품으로 지속적인 수급이 필요한 만큼 지원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도 많다

이런 가운데 지난 25일 ‘365힐링의원 네트워크’는 보육원 후원 단체인 굿닥터네트웍스를 통해 마스크 2만 장과 손소독제 500박스를 기부한 소식이 전해져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365힐링의원 네트워크의 정호철 대표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렵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보살핌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게 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행히 굿닥터네트웍스의 도움을 받아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보육원에 보낼 수 있었다.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365힐링의원 네트워크는 내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등의 다양한 일반 진료과와 통증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중무휴로 야간진료를 진행 중이다. 현재 코로나19 안전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 환자들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진료하고 있다.

또한 보육원 후원 단체인 굿닥터네트웍스는 좋은 의사 선생님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인 네트워크이다. 병원과 기업, 단체 등이 직접 후원을 할 수 있도록 통로가 되어 주고 있으며, 현재 보육원 20여 곳에 있는 1,000여 명의 아이들을 정기적, 비정기적, 특정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보육원에 마스크 3만 장을 기부했으며, 크리스마스에도 과자 3만 봉지를 선물하여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좀 더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해당 단체의 오두환 대표이사는 “아무 잘못 없이 힘들어야만 하는 아이들을 후원함으로써 굿닥터네트웍스는 좋은 선생님의 본질을 되찾겠다. 특히 우리 단체를 통해 아이들에게 더 많은 후원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꾸준히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도움을 받은 아이들도 세상이 더 따뜻하다고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미약하지만 소소한 나눔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아이들을 후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원본기사 보러가기]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2060849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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