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굿닥터

[기호일보] ‘365힐링의원’, 보육원 후원 단체 ‘굿닥터네트웍스’ 통해 마스크·손소독제 기부

  • 굿닥터네트웍스 (good11)
  • 2021-02-02 15:59:00
  • 222.121.158.33

사진=보육원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기부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코로나 여파로 많은 사람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요즘, 기부와 후원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도 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보육원에 있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후원한 병원이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25일 ‘365힐링의원 네트워크’는 보육원 후원 단체인 굿닥터네트웍스를 통해 마스크 2만 장과 손소독제 500박스를 기부하여 보육원의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365힐링의원 네트워크의 정호철 대표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렵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보살핌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게 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행히 굿닥터네트웍스의 도움을 받아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보육원에 보낼 수 있었다.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병원과 기업, 단체 등이 직접 후원을 할 수 있도록 통로가 되어 주는 굿닥터네트웍스는 좋은 의사 선생님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인 보육원 후원 단체이다. 현재 보육원 20여 곳에 있는 1,000여 명의 아이들을 정기적, 비정기적, 특정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보육원에 마스크 3만 장을 기부했으며, 지난 크리스마스에도 보육원의 아이들을 위해 과자 3만 봉지를 선물하는 등 꾸준히 후원 활동을 하고 있다.

해당 단체의 오두환 대표이사는 “아무 잘못 없이 힘들어야만 하는 아이들을 후원함으로써 굿닥터네트웍스는 좋은 선생님의 본질을 되찾겠다. 특히 우리 단체를 통해 아이들에게 더 많은 후원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꾸준히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좋은 병원과 굿닥터의 도움을 받은 아이들도 세상이 더 따뜻하다고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미약하지만 소소한 나눔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아이들을 후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보육원 후원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단체, 개인은 굿닥터네트웍스 홈페이지 내 보육원 계좌로 직접 후원이 가능하다. 


[원본기사 보러가기]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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