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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03월] 미세먼지, 황사, 일교차로 건조한 봄철 피부 ...탄력 저하 막으려면 [미라인피부과]

  • 굿닥터네트웍스 (good11)
  • 2023-03-13 15:17:00
  • 59.14.54.210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봄철에는 피부 관리에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여기에 피부에 자극을 주는 미세먼지와 황사도 기승을 부리면서 피부 노화가 빨라지게 된다. 봄철 피부 관리를 위해 팩이나 보습크림 등 다양한 홈케어 제품을 활용해 지친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탄력 저하를 해결하지는 못한다.

처진 피부 라인을 교정하고 피부 탄력이 신경 쓰인다면 피부과를 찾아 리프팅 시술로 적절한 관리를 받을 필요가 있다. 리프팅 시술 중에는 고주파나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피부 표면에 손상을 입히지 않고도 피부 탄력을 개선해 주는 시술이 많다.

비침습적인 방식으로 피부 탄력을 개선해 주는 대표적인 리프팅 시술로는 더블로 리프팅, 토르 리프팅, 써마지 CPT 등이 있다. 각 리프팅 시술마다 장점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피부에 맞는 리프팅 시술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더블로 리프팅은 HIFU(고강도집속초음파)를 이용한 시술로, 짧은 시술 시간 동안 진피층부터 피부근막층(SMAS)까지 열 응고점을 형성해 피부 조직을 수축시켜 리프팅 효과를 낸다. 또 통증과 멍, 출혈 우려가 거의 없이 콜라겐 재생과 엘라스틴 형성을 유도해 피부 탄력을 개선해 준다는 장점이 있다.

더블로 리프팅은 환자의 피부에 따라 결과물이 다르지만 보통 시술 후 2~4주에 걸쳐 강력한 재생 반응과 리프팅 효과가 서서히 나타난다. 또 리프팅 효과 외에도 지방을 줄이고, 주름 및 탄력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더블로 리프팅은 시술 시 적용하는 초음파 에너지의 세기를 사람마다 다르게 적용해야 한다. 초음파 에너지를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면 통증이나 긁힘, 물집, 화상 등의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숙련된 의료진에게 시술받아야 한다.

토르 리프팅은 기존 고주파 리프팅 기술과 달리 상대적으로 적은 출력을 사용하면서 고주파 에너지를 진피층과 피하층까지 균일하게 전달해 준다. 이를 통해 피부 신진대사 촉진 및 결막 조직의 탄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함으로써 피부 탄력을 끌어올려 준다.

토르 리프팅은 멀티웨이브 기술을 활용해 시술 부위에 적합한 깊이를 타깃으로 최적의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또한 통증이 비교적 적고 실시간 피부 온도를 모니터링해 더욱 쾌적한 시술을 받을 수 있다. 

써마지 CPT는 세밀하게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에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돕는 시술법이다. 고주파 에너지로 노화로 늘어진 콜라겐을 수축하고 새로운 콜라겐을 생성하게끔 도와 피부 주름과 탄력 개선을 동시에 꾀할 수 있다.

써마지 CPT 시술 후 일시적으로 얼굴이 붉어지거나 부을 수 있지만 수일 내로 사라지므로 과도한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다만 정품 팁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화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시술 전 정품 팁 사용 여부를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위치한 미라인피부과 방장석 대표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개인에 따라 다른 피부 두께와 특징, 시술 부위, 노화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택해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며 “만일 리프팅 시술을 고민하고 있다면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꼼꼼한 진단과 세밀한 시술이 가능한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 미라인피부과 방장석 대표원장

출처 : 이로운넷(https://www.eroun.net)

 

[원본출처]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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